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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 살아야 하는 이유는 정말 별거 없는 것 같다 지금, 여기에 집중해야 행복할 수 있다. 집중하려면,, 지금, 여기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그래야 “아,, 아까 ~했어야 했는데” 같은 후회나 찝찝함 같은 게 생각 안 난다. 발바닥의 사마귀를 치료하러 갔다가 집으로 오는 길에 해운대에서 국밥을 먹고 왔다. 해수욕장 근처에 있고, 테라스도 있었지만 규모가 조금 작고, 근처에 규모가 큰 국밥집들이 많아서 이 곳엔 사람이 많이 없었다. 그래서 테라스에 앉아서 국밥을 먹고 바다도 보다가 왔다. 너무 감사하다. 아무것도 안 해도 충만해지는 느낌이었다. 행복하다 햇살 아래서 적당한 바람을 맞으며 먹는 맛있는 국밥. 게다가 가게에서는 좋은 음악까지 틀어 주셨다. 일부러 사람 많은 식당에는 안 가려고 들어온 곳인데, 신의 한 수였다. 감사하다. 열심히 살아야 하는 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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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배려가 갈등을 만든다 tvN 프로그램 ‘말하는대로’에 ‘장도연’이 출연하며 ‘앙세찬’과의 일화를 예시로 그녀의 깨달음을 전했다.. .(이하 본문)우리가 글로 배려에 대해 배울 때, 행위자나 그의 행위에 관심을 두고 그것이 선하다면 무조건 좋은 것으로 여기지만, 실제로 맞닥뜨린 생활 속에서는 상대방의 배려가 불편할 때가 있다. 가장 대표적인 예시가 부장님들이 자주 사용하시는 “나는 오늘 일이 많아서 야근해야 하니까, 먼저들 들어가” 라고 생각한다. 지금이야, 이 말이 뼈있는 속뜻을 가진 말로 인식되어, “오늘 야근하자” 라고 받아들여지지만, 이 말이 논란을 일으키고, 꼰대들의 대표적인 멘트로 떠오르기 전에도 반어적인 멘트였을까? 과연 그 때, 맨 처음으로 이런 말을 했던 부장님도 속뜻을 담고 이런 말을 했을까? 진짜로 직원들은.. 더보기
- 오늘부터 새로운 방식으로 몇 해 전에 처음 글을 쓸 때 본질적인 나를 찾고자 했다. 만들어진 내가 아니라, 원초적인 나는 어떤 사람인가. 그리고 만들어졌든 그렇지 않든 나는 어떤 사람인지 알고 앞으로의 중요한 진로 선택에 있어 선택을 잘 하고 싶었다. 그리고 1년 전에 나에게 집중하는 글을 쓰지 않는 시기가 생겼다. 바빠서 그랬다. 그 시간은 1년이 되었고 나를 많이 잃었다. 그래서 1년 전의 그러니까 나에게 집중하며 살았던 삶을 써내려 가던 나를 찾으려 했다. 예전에 썼던 글을 다시 읽으면서, 예전에 읽었던 책을 다시 읽으면서. 그러나 써왔던 글이 여러 플랫폼에 분산되어 있고, 또 어느 플랫폼은 망하면서 써놓은 글이 사라지기도 했다. 글도 사라졌지만, 내 속에 만들었던 것들이 옅어져서 다시 찾아내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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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어린놈이 왜 돈돈 거리냐? 친구들은 모델을 하던 나에게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사는 네가 부럽다' 고 말하곤 했다. 나는 고등학교 2학년 때 우리 동네에서 어느 순간에 외제차가 많이 보이기 시작했고, 집 근처 세차장에 외제차나 비싼 국산차들이 많아졌음을 눈치챘다. 그런 차주들에게 사업가인지 직장인인지, 직장인이라면 어느 대학을 졸업하고 어느 회사에 다니는지, 사업가라면 무슨 사업을 하시고 초기 자본금은 어떻게 모으셨는지 물어보고 싶어서 질문지를 만든 적이 있다. 하지만 머리에 피도 안 마른 놈이 공부는 안 하고 딴짓거리 한다거나, 그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날로 먹으려는 태도가 아니냐는 복싱장에서 만난 형의 말에 기가 죽어서 질문지를 제대로 써보지도 못하고 지워버렸다. 중학생 때부터 대입과 취업을 염두에 두며 공부했다. 그리고 취업난.. 더보기
- Living Well What's the meaning of live well? Is that happy? or rich? be healthy? - I am thinking the answer is following your own way with not hoping easy way out. We meet a lot of chance to change. But, is that always positive? NO, I DON'T THINK SO. - Be good at yourself. Live being your all ears. And if you do something to change and it gets you down, accept all things you did. And then learn from it, try.. 더보기
- I misunderstood it was already my positive habit Today is Saturday and kind of tired day. I have a plan to practice to get a drive license tomorrow. And I practiced it also today. And I need to knee sleeve. My knees are very bad. I feel like elderly even though I am young. It's always aching these days. Anyway it is not my topic of essay. - This time what I'm gonna say is reading is super important thing to live not survive. You can still surv.. 더보기
- 별일 없는 요즘 이전에는 흐르는 물 위의 낙옆처럼 흘러가듯 휩쓸리듯 지냈다. 늘 의욕이 앞섰고 그 의욕을 쏟아 낼 마땅한 대상을 찾아다녔다. - 지금도 크게 다르지 않다. 여전히 하고 싶은 게 많고 제대로 해볼 생각이다. 하지만 달라진 게 하나 있다면 흔들림 속의 부드러움을 타는 게 얼마나 성과와 직결되는지 안다는 거다. - 흔들리지 않은 성공한 사람은 없다. 그래서 더 매력적이다. 전진하는 흔들림은 관능적인 굴곡을 그린다. - 그래서 박막례 할머니가 혼자 북치고 장구치면 마음 맞는 사람이 옆에 와서 춤 출테니 남의 장단에 맞출 필요 없다고 하신 게 아닐까. - 요즘엔 별 일이 없다. 흔들리지만 휩쓸리지 않는다. 나의 모든 게 각자의 리듬으로 연주되고 있다. - 그 어느 때보다 별일 없어 감사한 요즘이다. 더보기
- 형제의 난2 삼겹살 사건에 이어서 제2차 형제의 난이 생길 뻔했다. 내가 구상 중인 아이디어가 있는데, 이걸 누군가에게 보여드리기 위해서 난생처음으로 ‘사업계획서’ 같은 걸 써야 했다. 그래서 그전에 동생의 생각을 물어봤다. 그랬더니 동생 반응은 상당히 냉소적이었다. 그냥,, 전문적인 피드백을 원한 것도 아니고 단순히 생각을 물어봤는데, “그 사업은 ~해서 안될 거다.” “그건 그다지 좋은 생각이 아니다” 식으로 일관되게 말했다. 의도야 어찌 됐든, 내가 느끼기에 동생이 내뱉는 말속에는 ‘그냥 딴짓거리 하지 말고 그 시간에 공부해라’ 혹은 ‘그냥 허튼짓 하지 말고 접어라’는 뉘앙스가 있는 것 같았다. 그게 불만이었다. 사실 ‘~한 문제점이 있어 보인다’, ‘~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런 태도로 말할 수 있다. 하지만.. 더보기